평생교육이용권(평생교육바우처)은 배우고 싶어도 비용이 부담인 성인에게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. 자격증·어학·직업능력은 물론 취미·교양 강좌까지, 등록된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폭넓게 쓸 수 있어요.
얼마를, 무엇에 쓰나
- 1인당 연 35만 원 지원(성실 이용 시 우수이용자 최대 70만 원)
- 수강료·교재비 등 평생교육 이용 비용에 사용
- 전국 평생교육이용권 사용처(가맹 기관)에서 카드로 결제
누가 받을 수 있나
- 만 19세 이상 성인
- 기초생활수급자·차상위계층·한부모가족 등 저소득층 우선
- 일부 지역·유형은 디지털/AI, 노인(65세+) 등 별도 기준 운영
2026년 달라진 점 — 지자체별 순차 모집
2026년에는 전국을 한 번에 모집하지 않고 광역지자체별로 예산을 배정해 순차적으로 모집합니다. 따라서 본인 주소지의 모집 공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, 모집 시기를 놓치면 다음 회차를 기다려야 할 수 있어요.
신청 방법
-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(lllcard.kr)에서 온라인 신청
- 주소지 지자체 모집 공고 확인 후 기간 내 신청
- 선정되면 이용권(카드) 발급 후 사용처에서 결제
어떤 강좌에 쓸 수 있나요?
평생교육이용권 사용처로 등록된 기관의 다양한 강좌(자격·어학·IT·인문·취미 등)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. 사용 가능한 기관과 강좌는 누리집의 사용처 조회에서 확인하세요.
이용권으로 이런 걸 배웁니다
평생교육이용권은 취미·교양뿐 아니라 재취업과 자기계발에도 유용합니다. 컴퓨터·디지털 역량, 어학, 자격증 준비, 실무 직무교육 등 실제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강좌에 쓸 수 있어요. 배움의 기회가 적었던 분들에게는 다시 시작하는 발판이 됩니다.
신청 팁
- 지자체별 예산이 조기 소진될 수 있어 공고가 뜨면 빠르게 신청
- 주소지 모집 공고와 일정을 누리집에서 미리 확인
- 선정 후에는 정해진 기간 안에 이용권을 사용해야 함
- 사용 전 사용처(가맹 기관) 조회로 원하는 강좌가 있는지 확인
매년 받을 수 있나요?
평생교육이용권은 매년 새로 신청하는 사업으로, 그해 예산과 선정 기준에 따라 지원됩니다. 지난해 받았더라도 올해 다시 신청해야 하며, 지자체별 예산이 한정돼 모집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.
공식 출처·신청
-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: lllcard.kr
-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운영
※ 세부 금액·자격은 가구 상황과 매년 고시, 지자체 예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 전 공식 출처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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